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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개그

2008.08.26 08:27

효원 Views:1331

반입금지
2ch VIP 개그 2008/08/25 22:13
두 변호사가 한 작은 식당에 들어가서 음료를 2개 주문했다.
그리고는 각자 가방에서 샌드위치를 꺼내 먹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주인은 짜증난다는 얼굴로 다가와

「손님,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자기가 직접 가져온 샌드위치를 먹는건 안 됩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두 변호사는 어깨를 으쓱하더니 서로의 샌드위치를 교환해서 다시 먹기 시작했다.

총살
2ch VIP 개그 2008/08/25 22:08
어느 형무소에 신참 마이클이 배속되었다.

사형집행 날, 베테랑 간수 존은 마이클과 함께 사형장에 왔다.

「마이클, 너는 아직 잘 모를테니, 내가 하는 걸 잘 봐둬라」

마이클 「네」
존       「뭔가 남길 말은 없는가?」
사형수 「없다」
존       「그런가」

형무소에 총성이 울렸다.

그리고 다음 번 사형집행 일

존       「마이클, 이번에는 네가 해라. 지난 번에 내가 한 대로 하면 된다」
마이클 「네, 알겠습니다」

마이클 「뭔가 남길 말은 없는가?」
사형수 「있다···」
마이클 「그런가」

형무소에 총성이 울렸다.

뉴스
2ch VIP 개그 2008/08/24 21:43
의사 「좋은 뉴스가 있습니다, 미세스 제인」
여성 「실례지만, 저는 미스 제인입니다」
의사 「아, 그렇다면 나쁜 뉴스입니다만...」

타임머신
2ch VIP 개그 2008/08/23 09:52
한 저명한 과학자가, 세계적인 한 기업에 방문하여 투자비 의뢰를 했다.

「1억 달러만 주시면 타임머신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1억 달러라는 큰 돈이 없습니다.
   부디 투자비를 제공해주십시요」

그러면서 온갖 자료를 꺼내어 필사적으로 설명했지만, 담당자는 안색 하나 바꾸지 않았다. 그러자 과학자는
화가 난 얼굴로 소리쳤다.

「좋습니다. 그만둡시다. 이 회사의 라이벌 기업에 이 제의를 하러가지요. 아마 후회하게 될 겁니다!」

그 말을 들은 담당자는 잠시 생각하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이 한가지 의문만 해소해 주실 수 있다면, 계약합시다」

담당자의 말에 과학자는 기뻐했다.

「어떤 의문이라도 대답해드리죠」

담당자는 물었다

「왜 미래의 당신은 곤란해하는 당신에게 도움을 주지 않는 것입니까?」


고민상담
2ch VIP 개그 2008/08/20 15:44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스토커 같은 동료 때문에 곤란해하고 있는 듯 합니다.
소문으로 들었을 뿐, 자세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스토커는 영업과의 26세 남자 직원이라고 합니다.
점심식사 때도 멋대로 옆자리에 앉거나 출퇴근 길의 역 개찰구에서 우연을 가장한 채 매복해서 기다리곤
한다고. 게다가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휴대폰 번호나 메일 주소까지 알아낸 것 같습니다.

전 너무 힘들어하는 그녀가 걱정이라, 상담을 위해 점심을 함께 먹거나 함께 돌아가기 위해 역 개찰구
근처에서 기다리곤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아무래도 같은 직장에서 스토커 상담을 하기는 부담이 되는지 그다지 본심을 말해 주지 않습니다.
직접 말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직원들에게 물어물어 알아낸 전화번호나 메일 주소로 연락도
해봤습니다만 무정한 대답 밖에 하지 않습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어떻게든 힘이 되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천재 중에 괴짜가 많은 이유
2ch VIP 개그 2008/08/14 14:52
사실 천재=괴짜는 아니지.
다만 천재는 괴짜인채로 살아갈 수 있어.
그 누구라도 처음에는 어느 한 군데라도 이상한 부분을 가지고 있으니까.
하지만 재능이 없는 놈은 괴짜인 그대로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괴짜가 아니게 되는데
천재는 괴짜인 그대로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천재 중에 괴짜의 비율이 높은거야.

물론 재능도 없는데 괴짜라면 너처럼 불쌍한 사람이 되겠지.

변태
2ch VIP 개그 2008/08/14 14:50
아내 「여보, 나 방금 전에 골목길에서 변태한테 습격당했어요!」
남편 「뭐? 너를? 아, 확실히 변태는 변태다」

초 진지 답글
2ch VIP 개그 2008/08/11 18:23
87
넌센스 퀴즈!

자, 여기 개미가 10마리 있다고 칩시다.
왜일까요?




88
>>87
그 질문에 답하자면, 이야기가 길어집니다.
지금부터 약 4억년 전 고생대 데본기에 개미의 먼 조상인 원시 곤충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발견된 개미의 호박화석 연구에 따르면, 개미의 직접적인 조상이 나타난 것은 지금부터
1억 3000만년 정도 전의 백악기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개미는 그 후 지금으로부터 5000만년 전부터 갑자기 대번식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룡 시대가 끝나고, 신생대에 접어들 무렵이었습니다.

그야말로 개미는 포유류와는 다른 방향으로 진화의 정점에 이른 생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즉, 그러한 연유로 인해 그 10마리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89
>>88
공부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호빵맨의 진실
2ch VIP 개그 2008/08/04 12:58
「호빵맨, 세균맨의 약점을 찾아냈다!」

「그게 사실이에요 잼 아저씨?」

「그래, 포인트는 온도야.
 가장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18도에서 26도 사이.
 45도를 넘긴 순간부터 급격히 약해져, 50도를 넘기면 사멸한다.
 결국은 녀석도 균에 불과한 것이지.
 다만 상온 상태에서의 공격력은 발군이니 조심해야 돼.
 그보다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유기물의 분해, 생성을 실시하는 특수능력.
 그리고, 그 능력을 이용해서···빵의, 발효···」

「그러면 아···, 역시 세균맨은···」

「···그래, 네, 아버지다···」


6
러시아와 우주개발 경쟁을 펼치던 시절의 미국.

보좌관 「대통령, 큰일입니다! 러시아가 공산주의를 찬양하기 위하여 달을 온통 새빨갛게 물들여버렸습니다!」
대통령 「그래? 그럼 우리는 달에 코카콜라라고 쓰자구」





13
선생님 「조지 워싱턴이 벚나무를 자른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을 때, 그의 아버지는 그를 용서했습니다.
             왜일까요?」

학생    「네, 조지 워싱턴은 아직 도끼를 손에 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15
어떤 정글에 식인종 부모와 자식이 있었다.
식인종 아빠는 아직 어린 아들에게 정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었다.
독화살을 만드는 방법이나, 마른 돌로 불을 일으키는 방법 등….

그러던 중 문득 강가에서 사람의 그림자를 발견했다. 부모와 자식은 당황해서 그늘에 숨어 그 그림자를
응시했다. 아무래도 난파한 배의 생존자 같았다. 금발의 젊고 아름다운 여성이었다. 어린 아들은 씨익
웃으면서 말했다.

「아빠, 오늘 저녁식사는 저 여자로 결정이겠죠?」

하지만 식인종 아빠는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아니. 오늘 저녁식사는 엄마다」





18
「이 낙하산, 물론 안전하겠지?」
「네, 고장났다는 고객불만은 아직까지 단 한 건도 들어온 적이 없습니다」




21
여 「어머, 저기 봐요. 저 남자. 저런 추녀를 데리고 다녀도 안 부끄러울까요」
남 「어이! 그런 말을 큰 소리로 하면 어떻해! 내가 부끄럽잖아!」
여 「죄, 죄송해요」
남 「당연하지! 나야말로 추녀를 데리고 다니고 있잖아!」





22

두 눈이 모두 안 보이는 한 시각장애인 소녀가 중학교에 입학할 때, 한 신문사에서 인터뷰를 했다.

「중학교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싶습니까?」

「한 눈에 반하는 사랑을 해보고 싶어요」





76
복권으로 30억엔을 손에 넣은 남자가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당첨 축하합니다! 이제 이 돈을 어디에 쓰실 생각이십니까?」
「네. 우선 빚독촉으로 저를 달달 볶던 5개 대부업체의 빚을 시원하게 모조리 갚아버릴 생각입니다!」
「과연. 그럼 나머지는 어떡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네. 나머지 업체에는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할 생각입니다」




81
시각 장애인을 위한 농담 ↓












89
고래 포경에 대한 논쟁을 하던 한 일본인이 미국인에게 물었다.

「왜 고래를 죽여선 안 됩니까?」

미국인은 대답했다.

「고래는 사랑스럽고 지능이 높은 동물이니까, 죽이는 것은 불쌍하겠죠?」

일본인은 대답했다.

「그렇다면 미국인은 죽여도 괜찮겠군요」





97
1. 백인 1명이 5명의 흑인에게 둘러싸인 경우를 뭐라고 부를까?   코치님
2. 백인 1명이 10명의 흑인에게 둘러싸인 경우를 뭐라고 부를까?    풋볼 쿼터백
3. 백인 1명이 500명의 흑인에게 둘러싸인 경우를 뭐라고 부를까?     간수





101
크리스챤과 유태교도가 SEX에 대해 논하고 있었다.

유태교도는 SEX란, 신이 선물한 쾌락이라고 주장했고
크리스챤은 아이를 만들기 위한 노동이라고 주장했다.

한참을 논의해도 답이 나오지 않자 유태교도는 크리스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만약 SEX가 진짜 노동이라면 넌 흑인에게 전담시켜야 할 것 아닌가」






108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가 있습니다」
「나쁜 뉴스부터 말씀해주세요」
「네, 나쁜 뉴스는 실수로 당신의 건강한 오른쪽 다리를 절단해버렸다는 소식입니다」
「오 마이 갓! 그럼 좋은 소식은요?」
「왼쪽 다리는 기적과도 같은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굳이 절단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116
「당신은 정말 의뢰료가 비싼 변호사로 유명한데요, 500달러에 두 가지 질문을 답해주실 수 있습니까?」
「물론입니다. 자 그럼 두 번째 질문은 뭐죠?」





121
한 낙천주의자가 50층 건물 빌딩옥상으로부터 추락했다.
그는 지상에 격돌하는 직전, 이렇게 말했다.

「나는 49층 높이에서 떨어져도 상처 하나 없구나」





129
구소련 시대, 감옥에서 세 명의 죄수가 이야기하고 있었다.

「난 근무태만으로 잡혀왔다. 공장에 5분 지각해서」
「난 반대로 5분 빨리 출근했기 때문에 체포됐다. 스파이 혐의로」
「난 직장에 딱 맞춰 도착해서 체포됐다. 서방세계의 시계를 갖고 있다는 혐의로」





166
한 공장에서, 노동자들이 도시락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항상 똑똑한 척 하는 지미가
말했다.

「모두들, 구텐베르그가 어떤 사람인가 알아?」
「아니, 모르겠는데」라는 모두들.
「응, 모두들 나와 함께 야간 학습회에 오면 알 수 있을거야. 구텐베르그는 인쇄술을 발명한 사람이야.
   그럼 디아스는 알아?」

이번에도 「몰라」라는, 모두들.

「디아스는 희망봉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야. 너희들, 나와 함께 야학을 나가지 않으면 모두들 이렇게
   평생을 바보로 살 수 밖에 없다고!」

그러자 한 용접공이 말했다.

「응, 그래. 지미 너는 구텐베르그도 알고 디아스도 아는구나. 그럼 고든이 누군지 알아?」
「아니, 모르겠는데」
「고든은, 네가 야학에 나가는 날마다 네 부인과 뜨거운 밤을 보내는 놈팽이의 이름이야」





187
3명의 외국인 친구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일랜드인이 툭하고 말했습니다.

「나, 사실 암 말기야. 내가 죽으면, 내 묘석에 부디 위스키를 한잔 뿌려주지 않겠나?」

영국인은 시원스레 대답했습니다.

「아, 물론이지. 매년 네 기일마다 뿌려주지」

스코틀랜드인도 말했습니다.

「나도 뿌려줄께. ···다만, 내 신장을 한번 거친 후에 뿌려줘도 될까?」






193
남자 A:「올해, 우리 회사에서 누가 제일 발렌타인 초콜렛을 많이 받았게?」

남자 B:「글쎄. 여직원들에게 인기많은 영업부 기무라 군 아닐까?」

남자 A:「아니야, 우리 부장이야」

남자 B:「말도 안 돼! 우리 회사에서 제일 미움받는 우리 부장이 어떻게?」

남자 A:「당뇨병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