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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구경가면 좋은 곳 소개해 드립니다. 

1. Cloister Museum (Upper West) 과 그 근처 Fort Tryon Park

 지하철을 타고 190 st 또는 Dyckman st 역에 내리면 Fort Tryon Park에서 허드슨 강과 그 건너편 뉴저지 펠리사이드 파크 절벽의 절경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또 Cloister 박물관은 중세 유럽풍으로 지어진 성벽과 유럽 정원등으로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 추천해 드립니다. 이 박물관은 뉴욕 Metro 박물관의 하나로, 원하는 만큼 후원금을 내고 (donation) 입장하실 수 있으며, 그 표로 메트로 박물관에 당일 다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공원에서 구경이 끝나시고 시장하시다면, Dyckman 지하철 역 근처 바와 레스토랑이 주말마다 커플들의 데이트로 붐비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2. Governors Island

매년 항상 개방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방문 전에 웹싸이트를 참조하시고 여행을 계획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5월 말에 개방하여 9월까지 개방하며, 주말마다 여러 이벤트 (재즈 공연, 아이들을 위한 마술공연, 연극 등등)를 진행합니다. 우선 맨하탄 가장 남단에 위치한 South Ferry 역 (Battery Park 근처) 에 내려 Governor Island로 가는 선착장으로 갑니다. 왕복 2불을 내고 배를 타고 갑니다. 10분 이내로 섬에 도착하게 됩니다. 상세한 이벤트와 가는 길 확인을 위해 아래의 웹싸이트를 확인해보고 여행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govisland.com/html/visit/directions.shtml

 

3. The High Line

맨하탄 서쪽 가장자리 버려진 기차역을 재생하여 걷기 좋은 길로 바꾼 Highline을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주말을 피해가면 한적하게 도시의 고층 빌딩 사이로 난 길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길을 가다보면 선탠을 할 수 있는 선베드 및 벤치도 많으니 쉬엄쉬엄 맨하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 이외에도, 맨하탄에서 MTA 카드를 이용하여 Roosvelt 섬으로 가는 트램을 타며 맨하탄 및 브루클린 스카이 라인 구경을 하는 것도 꽤 쏠쏠한 재미가 있으니 시간이 있으면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