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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ing [2008/07/18 05:37]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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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C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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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ust Car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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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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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입학허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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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I-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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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I-94]](미국 입국심사시 받습니다. [[여권]]에 붙여줌. 꼭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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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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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돈과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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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20]] 및 [[I-94]]는 비자 신청에서 뿐 만 아니라 미국 입국, [[Driver'​s License|운전면허]] 신청 등 여러 곳에 쓰입니다. 따라서 [[여권]]과 함께 잘 보관해야 합니다. 가끔 [[I-20]] 이름이 [[여권]] 이름과 철자가 다르거나 배우자, 자녀 등 dependent사항이 올려져있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학교 원서 신청시 꼭 확인하시고 바랍니다. 만약 잘못된 정보로 기입된 [[I-20]]를 받으신 경우는 해당학과 담당자에게 다시 신청하여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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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etter to Car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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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살림에 필요한 것들을 챙겨오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대부분 구입가능하오니 최대한 짐을 줄여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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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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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 와이셔츠,​ 벨트, 모자, 양말, 속옷,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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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가져오면 좋을 것: 속옷, 양말 (최소 10개 이상 강추!) 한국상품 품질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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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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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햇반, 라면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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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적/​학용품/​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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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서적 (책값이 매우 비쌉니다)
 +그러나 인문학의 경우 여기가 더 싸지요.
 +Amazon.com 이나 half.com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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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D, DVD, USB memory, 외장하드(필요한 프로그램을 담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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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 영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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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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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대 (미국엔 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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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테크,​ Signo DX 등 가는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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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얇은 공책 (여기 공책은 종이질이 안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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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pler 선편으로 보냈다가 결국 새거 사게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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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경/​약/​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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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콘택트렌즈]] (여유분까지 준비), 선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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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상약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파스, 연고 등)
 +진통제는 미국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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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생제는 미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이 불가능하니 꼭 필요하신 항생제는 구해오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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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방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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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숟가락, 젓가락, 티스푼 그 외 기본적 주방용품(such as 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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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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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밖에 있으면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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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람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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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케이블선(인터넷 연결시 필요: 여기 엄청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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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케이블 선, 프린트 연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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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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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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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용 퍼프 (국산이 싸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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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자기한 수납용기,​ 파우치 (여기는 디자인도 별로고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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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화 (기숙사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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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쓰시던 자물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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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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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정착할 때 도와주신 분들께... (김, 마른 오징어, [[팩 소주]] 등이 추천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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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ot to Car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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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제품(전압이 다릅니다) 120V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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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V를 사용하고 있고, 한국에서 쓰는 220V짜리들 중 일부 (예를 들면 충전식 면도기나 책상 스탠드)는 약간 약한 전력에서 돌아갑니다.
 +120볼트 220볼트를 자동으로 맞추는게 아니라.. 낮은 전력에서도 돌아갈 수 있는 기계들이 있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
 +그래서 실제로 충전되는 시간은 더 오래 걸리고, 스탠드 같은 경우는 조금 어둡게 됩니다. 노트북 같은 경우도 아마 비슷할텐데(배터리를 거치기때문),​
 +220볼트에서 쓰던 기기들을 120볼트에서 쓴다고 해서 고장이 나는건 아니기 때문에 (물론 반대의 경우엔 고장이 날수 있죠!)
 +한번쯤 시도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합니다만,​ 크기가 큰것은 역시 들고 오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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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오시기 전, 집에 220->​110V 변압기가 있다면, 거기에 꽂아서 시험해보시고 가지고 오셔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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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V를 쓰는 일본의 제품들은 그럭저럭 여기에서 잘 됩니다. ​
 +단, 이곳이 110볼트도 아니고 120볼트가 기본인 곳이라서 쇼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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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대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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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 하나 정도는 초반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침대 시트는 사이즈도 다르고 싸게 구입 가능하니 와서 사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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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ow to Carry (Ti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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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집에 모든 짐 (책과 필요한 생활 용품) 과 옷을 가지고 와야 했을때 아시다시피 항공기 사용시에는 무게 제한이 있어 짐을 일부는 소포로 붙여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박스로 짐을싸서 DHL, 한진 택배 등 여러 곳에 알아보니 일반적으로 유학생 짐은 취급을 안하더군요. 해줘도 가격이 박스 몇개에 100만원 가까이 들어서 포기했었는데 우체국에 소포를 배를 통해서 보내는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소포 박스로 가장 큰 5호 를 사용해 박스당 무게 20키로까지 취급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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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겨울옷을 세탁소에서 주는 비닐봉지에 담아 진공청소기를 사용해서 압축을 시켰더니 5호 박스에 잠바랑 코트가 거의 6-7 개 정도는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겨울 옷과 책은 박스로 옮겼는데 꽉 꽉 담아 한 박스당 대충 13-15키로 / 3-4만원정도. 3박스 총 40키로/​총 12만원정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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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을 많이 들고오셔야 하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개인적으론 유용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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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입학생인데요~ 지나가다가 글 남깁니다~ 위의 서비스는 없어진걸로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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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스? 선편이 우리나라 우체국에서도 없어졌나요?​ 미국에서 한국으로 선편 서비스는 작년에 없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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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우체국에 문의했더니 없어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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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덧글) 아 이거 정말인가요?​ 미국에서만 없어졌다는 얘기도 들어서요. 미국->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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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선편소포 안내입니다. 아직 서비스 중이구요,​ 다만 분실율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 귀중한 물건들은 선편소포를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http://​www.koreapost.go.kr/​woopuns/​domestic02_post1_1.jsp|국제소포지역]] [[http://​www.koreapost.go.kr/​woopuns/​domestic02_post1_8.jsp?​sc_displayflag=true|국제소포요금 (미국은 3번지역)]] ​ --- //​[[wnsklee@gmail.com|WonSuk]] 2008/07/17 20:54//